제 나이 40 대 전업주부 명절 할머니 용돈 드리면 생기는일
저는 명절에 시가에 갈일이 없어요 상황이 그렇게 됫어요 사이가 좋지 않거든요 같은 지역살아서 아이랑 오빠네 식구 삼촌네 이렇게 설당일에 가서 만나는데 할머니는 저한테만 제가 전업주부긴하지만 용돈을 드리면 고맙다 이러시지 않고 혼자 벌어서 무슨 돈이냐고 그러셔요 남편이 돈을 못버는것도 아닌데 유독 저한테만 이러시니 속상해요
저는 명절에 시가에 갈일이 없어요 상황이 그렇게 됫어요 사이가 좋지 않거든요 같은 지역살아서 아이랑 오빠네 식구 삼촌네 이렇게 설당일에 가서 만나는데 할머니는 저한테만 제가 전업주부긴하지만 용돈을 드리면 고맙다 이러시지 않고 혼자 벌어서 무슨 돈이냐고 그러셔요 남편이 돈을 못버는것도 아닌데 유독 저한테만 이러시니 속상해요
가지마셔여 안가시면됩니다